해외 전쟁시에 한국이 참전을 하게 된다면 향후 전쟁 종전시 해당 국가의 인프라 재건축 사업에 한국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는 지분을 얻게 되는 것으로 보시면 되세요. 다만 전쟁에 참전하는 당시에는 크게 이익을 얻는 부분이라고 한다면 한국의 군사 장비를 납품하거나 지원을 하여서 얻을 수 있는 경제적 이익들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우리 나라는 외국에 요청에 의해 이미 파병을 수십년간 해 오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는 2006년 12월, 350여명 규모의 파병을 결정, 2007년 7월 UNIFIL 서부여단 예하부대로 편성되어 레바논 남부 티르지역에 전개하여 임무 수행하고 있는 데 주로 전투 병력이 아닌 공병 부대 나 구호 활동 부대로 많이 파병을 하고 있지요. 해외 군대 파병이 경제 적으로는 크게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