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불면이 다 낫었는데 조그만 계기가 생겨서 하루이틀만 못자게 되면 잠에 대한 트라우마가
너무 심해서. 젊을때 부터 불면에 누가 죽을때마다 자꾸 시달렷었거든요. 그때는 한두달 그러다 말았는데 자꾸 기간이 길어져서 계속 안 그러다가 작년에 쇼크로 한일년넘게 죽을고생하고 약 다 줄여서 낫다가 이번에 이빈후과 코감기항생제 이상한 약먹고 추석연휴에'한시간마다 깨어나고 또 불면이 되어 정신과 약이 브로마제팜 반알에서 두알로 졸피뎀 반알에서 한알로 자나팜 반알에서 한알로 이렇게'안먹음 새벼고두시에깨서 날밤새고 도저히 직장 다닐수가 없어서 음주한 보름하고 또자고 직장나갔어요. 그후 새벽한시에깨서 할수 없이'약 늘이게 된거고 그전엔 몸살앓고 연휴때 약도 안먹고 초저녁에 뻗어잤더니'약먹어도 모자게 되서 정신과에서 악만 대폭'늘려줬는데'자긴 잘 자는데
처음엔 몸롱어지럽다가 갈수록 좀 낫긴하네요. 먹음 7시간은 정신없이 한번도 안깨고 자요. 그전엔 작은 약으로도 잘 잤어요. 첨에'아플땐 브로마제 두알반 졸피뎀반알 자나팜 한알 이렇게'먹다가 일년후 선생님께
허락받고 다 줄인건데 또 재발 ㅠ 죽을맘큼'힘들어요. 그때보다 더 몽롱한거 같아요. 암튼 푹재우고 줄이기'시작하려는거 같아요. 한 삼사개월서서히 줄이겠지요 트라우마가 무서워요 ㅠ 어쩌다 못잘수도 있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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