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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로비
어릴적에는 친하게지냈지만 나이먹을수록 볼일이 거의없고 경조사때나 얼굴한번씩 보면서 웃고넘어가는데 이런애들을 친구라고 볼 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리워하면언젠간만나게되는
1년이나 2년에 한 번씩 보는 동창도 그 관계가 깊거나 마음이 통한다면 친구라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나이가 들수록 자주 못 만나도 마음속에 남아있는 감정이 중요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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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 but steady
친구는 친구 이지요. 다만, 거리가 좀 먼 친구이지요. 나이가 들수록 사실 가까운 친구를 곁에 두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점점 더 나이가 들수록 멀어 져 가는 것은 어쩔수 없는 것 같습니다. 본인들도 다 삶이 바쁘고 힘드니까요.
도롱이
친구를 어떻게 정의하는지에 따라 다를 듯 해요. 일반적으로 친구라는 단어를 넓은 의미로 사용하기는 해요. 그렇지만, 일반적으로 경조사에만 보면 친하다고 보긴 어렵고 친구로 보지 않기도 합니다.
감동스러운알알이51
사람 사이의 관계는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모습이 변하죠. 어릴 적에는 자주 놀고 같이 웃었던 친구들도, 나이가 들수록 각자의 삶의 무게에 눌려서 예전처럼 자주 볼 수는 없어요. 하지만 그 관계가 완전히 사라진 건 아닐 수 있어요.친구라는 건 ‘얼마나 자주 보는가’보다, 그 사람에게 어떤 감정을 갖고 있는지가 더 중요할 때가 많습니다. ㅎㅎ 그것이 우정이라고할수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