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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이름이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이제 곧 여름이 다가오고 장마철이 오면 태풍도 간혹 우리에게 오는 것 같습니다. 그럼 이러한 태풍은 어떻게 이름이 지어지게 되고 어떻게 구조화돼서 생성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태풍은 따뜻한 바다에서 수증기가 올라가며 소용돌이 치는 거대 폭풍이고, 이름은 WMO 아시아태풍위원회 소속 14개국이 미리 제출한 총 140개 이름을 순서대로 부릅니다. 이 14개국은 한국·북한·중국·일본·대만·홍콩·마카오·캄보디아·라오스·말레이시아·필리핀·태국· 베트남·미국이며, 각 나라가 10개씩 이름을 냈습니다. 피해가 아주 큰 태풍은 그 이름을 영구히 퇴출하고 새로운 이름으로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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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태풍의 이름은 태풍의 영향권에 있는 나라들이 만든 태풍위원회에서 매년 이름을 정합니다 회원국들이 제출한 이름을 순서대로 사용을 하며 큰 피해를 줄 태풍의 이름의 경우 퇴출을 한다고 합니다

  • 태풍은 바다위에서 만들어지는 거대한 저기압입니다. 26.5도 이상의 따뜻한 바다물, 습한 공기가 상승, 대기회전이 만나서 올라간 공기가 식으면 수증기가 응결하여 구름과 비를 만들고 이과정에서 에너지(잠열) 를 방출합니다.

    그런데 지구의 자전때문에 회전이 시작되고 처음에는 단순한 열대 요란이다가 열대 저압부, 열대 폭풍, 강도가 쎄 지는 경우 태풍 (또는 허리케인이 됩니다.

    태풍 이름은 미리 준비된 이름 목록을 순서대로 씁니다. 서북태평양 태풍은 세계 기상기구와 태풍위원회가 관리하며 회원국들이 각각 이름을 제출합니다. 예로 한국은 개미, 장미, 매미등을 제출하여 다른 나라들이 제출한 이름과 List를 만들어 순환사용합니다.

  • 태풍 이름은 회원국들이 제출한 이름 중 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짓게 됩니다. 태풍은 주로 거대한 저기압이 생기면 발생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