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가는데 어떻게 말해야할까요..

제가 대충 집안사정으로 인해서 8월 말쯤에 이사를 가는데 이제 한달정도 밖에 안남았는데 친구들에게 어떻게 말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그렇게 멀리 가는건 아니고 현재 위치에서 차타고 대충 15분~20분 걸리는 곳으로 가서 학교는 아마 그대로 다닐것같은데 또 확정은 아니라 불안하고 더욱 문제는 남친입니다.. 원래 남친과 저는 진짜 3분정도의 매우 가까운 거리에 살고있었는데 갑자기 가버린다고 하면 상처받을까봐 걱정이 됩니다..

남친과 친구들에게 언제 말해야할지 어떻게 말하면 좋을지 도와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깔끔한저어새102입니다.

      이사가는 사정을 말할 수 있다면 언제 어떻게 말해도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이사가는 게 크게 문제있는 일은 아니잖아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이사간다는 걸 어떻게 말해야 할 지 고민할 만큼은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냥 이사간다고 가볍게 말해도 됩니다.

      더더욱 이민가는것도 아니고 15-20분거리 이사를 굳이 힘들게 말할 필요도 힘들게 생각하실 필요도 없어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15분 거리인데 멀지않아요~신경을 안 써도 될것같은데요~그냥 편하게 말을 해되될것같네요~?

    • 안녕하세요. 잘웃는복어206입니다.

      멀리가는것도 아니고 근처로가는거면 너무 고민하지마시고 말하셔도 괜찮을것같아요~ 15~20분정도고 학교도 따로 전학을가거나 하지 않고 계속 다닐예정이고 단지 남자친구분과 3분걸어서 조금 더 멀어질뿐~ 많이는 아니니 다들 이해해 주리라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외로운침팬지184입니다.

      가까우면 가까운데로 멀면먼데로 사랑의 애뜻함이 존재합니다. 이사가는건 지금이라도 나중에라도 변하지않는다면 마음의 부담을 덜어버리게 일찍말하고 이쁜사랑 만들어가세요

    • 안녕하세요. 비둘기입니다.


      아주멀리가는것도 아니고 학교도 전학을 가는것도 아니기에 너무 그것에 대해서 부담 가지실 필요없을듯합니다.

      3분거리에서 20분거리로 변해도 친구들과 그리고 남자친구분과 시간을 보내는데 전혀 무리가 없으니 걱정마시기를 말씀드립니다.


      오늘 이사가는거에 대해서 바로 말씀하시면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