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이 30넘어서 이런 이유로 엄마한테 꾸지람듣는게 맞나요?
올해 나이 33입니다.
평상시에 핸드폰 무음이나진동으로 해 놓는편이긴한데, 못 받았으면 바로 다시 걸어요
어제 저녁에 늦게자서 핸드폰 무음으로 해 놓고 잤는데, 깨보니 엄마한테 2통 부재중와있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전화해서 무슨일이냐 했더니
너는 왜 핸드폰 무음으로 해 놓냐 급한일이면 어쩌려고 너랑 얘기하기 싫다 이러면서 끊으시네요?
중간에 잠 깨는거 싫어서 그랬다고 했는데 ..(무시)
엄마가 제 전화안받는건 괜찮고, 저는 엄마전화를 오늘같이 못 받으면 혼나야돼는지
아침부터 기분 안 좋아져서, 이러신분들 있는지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