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쿠팡캠프에서 알바하는데 몇번안나오는 헬퍼인데
체중은 비만을 넘어선 남자인데 이사람이 제게 친하게지내요 이러는거예요 근데 지 학창시절 왕따얘기 엄청하고 글고 이사람 원래 직장다니는데 짤렸다합니다 여기 출근할때도 요즘 안나오고 혈압재면 높다면서 글고 군대에서 지때문에 폰사용 가능해졌다이러는데 이사람이 생긴것부터 꼴보긴 싫다만 이사람에게 괜히 트집잡는건 애초에 크게 잘못된일이다만 생긴게 꼴배기 싫은건 어쩔수없어도 이사람이 귀찮고 차라리 여성이 다가오면 모를까 여긴 젊은 여성이 많지않다만 그래도 이 뚱보남자 친하게 지내긴 아주 극혐입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해합니다. 그 사람과 친하게 지내기 힘들고 불편하시면 무리하지 마세요.
본인 감정을 우선으로 생각하시고, 필요하면 거리두는 것도 괜찮습니다.
너무 신경 쓰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상대가 본인을 힘들게 하면
지금은 일하는 시간이지 사적인 말을 나누는 시간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지금은 단호함으로 각자 일에만 집중하고 일을 처리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라고 말을 전달 하면서 본인의 일에만 집중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상황이 많이 불편하고 스트레스를 주는 것 같네요. 누군가가 다가오는 방식이 부담스럽거나 불쾌하게 느껴질 땐, 그 감정을 무시하지 않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특히 상대가 개인적인 이야기를 과하게 하거나, 본인의 상황을 강요하듯 말할 때는 거리감을 두는 게 필요해요. 굳이 싸우거나 감정을 드러내지 않더라도, 말수 줄이고 반응을 최소화하면 자연스럽게 선을 그을 수 있어요. 그리고 본인이 불쾌함을 느끼는 이유가 외모나 과거 때문이라면, 그 감정은 이해되지만 표현 방식은 조금 조심할 필요도 있어요. 결국 중요한 건, 내가 불편하지 않은 선을 지키면서도 감정적으로 휘둘리지 않는 태도인 것 같아요.
그러려니 하세요.
아무래도 물류업쪽이 당장 어려운 사람들의 마지막 보루같은 일자리다 보니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있답니다.
아마 말씀하신 덩치남도 그중 하나일것이라 생각되는데요.
당장 질문자님도 그곳에서 일하는이상 피할수없는 숙명같은겁니다.
적어도 물류센터에서 근무 영위하는 동안은 되도록 잘지내보려 노력해보시는게 좋아보입니다.
당신의 감정은 솔직하지만, 표현을 조금 조심할 필요는 있습니다. 외모나 과거를 이유로 상대를 극단적으로 싫어하거나 무시하는 건 오해나 갈등의 원인이 될수 있습니다 친하게 지내자는 말에 부담을 느꼈다면 정중하게 선을 긋는 방식이 좋습니다. 상대가 불편하게 다가올 떄는 거리를 두되, 인격적인 비난은 피하는게 현명한 대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