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장기업의 이사회 구성은 상장기업과 비슷하게 운영되지만, 상장기업과는 다르게 일정한 룰이 다를 수 있습니다. 법적으로는 비상장기업도 이사회를 구성해야 하며, 일반적으로 주주총회에서 선출된 이사들이 이사회를 이끕니다. 이사회의 구성은 회사의 규모와 필요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이사회의 규모와 구성원 수는 회사 정관에 명시된 대로 결정됩니다. 보통 대표이사(사장) 외에도 사외이사나 독립된 전문가를 이사로 선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사회의 주요 역할은 경영 전략 수립, 중요한 사업 결정, 회사의 회계 및 법적 사항을 감시하는 것입니다. 다만, 비상장기업은 상장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자율적인 운영이 가능하고, 사내이사 및 사외이사의 비율이나 수 등은 회사 상황에 맞게 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