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패삼겹무한리필집은 남는게있나요?

저희동네에 대패무한삼겹집이 새롭게생겼던데 무한대패면 사람들이엄청먹을텐데 인당20000원이더라구요? 이게 이윤이 남을수있는구조인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성인 1인당 평균 대패삼겹살 실제 섭취량은 400g 정도에요 많이 먹어도 700g 정도죠

    대패삼겹 원육 도매가는 kg당 9000정도죠

    무한리필집 90%는 수입산을 사용해요

    인당 400g 기준 고기 원가로 4000원이 남네요

    야채, 반찬, 불판, 가스, 소스 쌈 등등.. 그런데 20000원을 받는다?

    1인당 13000원이 남는 구조죠 인건비, 임대료, 관리비, 수수료 등 제외하면 순익은 인당 3천원 정도 남습니다

    박리다메 구조입니다

  • 남지않는다면 영업을 할 이유가 없겠죠 무한리필이 1인당 2만원이라고하면 2명이 먹을경우 4만원인데요 추가로 음료나 술을 먹을수있고 싼금액은 아닌거같아요 소식가 입장에선 저렴하다 할수없을거같아서 :)

  • 무한리필집에 많이 드시는 분도 있고 한접시 드시고 안드시는분들도 의외로 많아요 균형을 잘 맞춰서 적자 보지 않도록 잘 운영한답니다~

  • 네 무한 리필도 남으니 영업을 하지않을까요? 손해보면서 영업을 할수는없잖아요~ 우리가 정욱점에서 대패 삼결살을 구매하는것보단 리필집하고는 질이 떨어지기때문에 수익이 날거예요~~

  • 무한으로 주는 고기 집의 고기의 품질이 좋지 못합니다.

    상하거나 그런 것은 아니지만 저품질의 고기를 정말

    엄청나게 저렴하게 들여와서 무한으로 해도

    남는 것이 있다고 합니다.

  • 물론 고기를 엄청 먹는 손님의 경우 손해를 볼 수 있지만,

    인당 2만원이면 충분히 이윤이 남을 수 있어요.

    아무리 고기를 먹어도 평균치에 맞춰서 가격이 산정되기 때문에 남는 가격이라고해서 선정된 가격이기 때문이에요.

    예를들어 고기 단가에 주류 판매도 이어져서 이윤이 남을 수 있어요.

  • 안녕하세요,

    많이 드시는 분도 있지만, 반대로 소식하는 분들도 있어요.

    그리고 음료수나 주류, 냉면이나 찌개 등의 부수적인 음식으로 수익을 충당하기도 합니다.

  • 저가의 수입산 돼기고기를 사용하는 곳이 대부분이라 남기는 남습니다

    장사라는 것이 남지 않으면 하지 않죠

    그리고 고기만 무료이지 다른 음료나 주류 같은 것들은 돈을 내고 먹어야 하기에

    단순히 2만원이라 보긴 힘듭니다

  • 이런 고기 무한리필 집의 고기가 그렇게

    높은 품질의 고기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많은 손님들이 찾아와서 많이 이용한다면

    어느 정도는 남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디서 보니깐 해외에서 고기 들여올 때 놀랄 정도로

    싸게 들어오더라구요.

  • 대패삼겹 무한리필은 원가가 낮은 대패 부위와 회전율로 수이을 맞추는 구조입니다.

    많이 먹는 손님보다 평균 섭취량이 낮은 손님이 더 많고 ,사이드 주류 음료 마진이 이익을 보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