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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누군가가
저의 머리를 잘라주거나
저의 머리카락을 감겨주거나
저의 손톱을 잘라주거나
절 마사지 해줄 때
또는 누군가가 어떤 것에 집중하는 모습을 볼 때
갑자기 말로는 설명 못 하는 아주 좋은 기분이
느껴져요 이런 걸 따로 부르는 용어가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어린쿠스쿠스65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그냥 기분이 좋은것입니다
특별히 무언가를 표현하기는 어려우며
정신과적 용어로는 기분좋음을 너무 많이 느끼는 매닉한 현상으로 볼수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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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멧돼지241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따로 무슨 현상이라고 정의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냥 본인 스스로 그러한 포인트에서
만족을 느끼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푸른사슴벌레78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본인 스스로 피로가 풀리기때문에 기분이 좋아지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따로 부르는 용어는 없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미세먼지맑음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기분 좋은 현상 아닐까요?
마사지를 받으면 근육이 이완되면서 시원한 느낌이 들며 심신이 안정되는 그런 느낌 입니다.
친절한코끼리20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이러한 것을 따로 지칭하는 현상을 지칭하는 단어는 들어보지 못하였습니다.
타인이 질문자님을 접촉하였을 때 이로 인한 만족감 또는 심리적으로
안정감이 드시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