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병원에 내원해서 진단을 받으셔야합니다. 강아지 질환의 압도적 1위가 피부질환이고, 그중 알러지가 제일 많습니다. 저알러지 사료 외에도 소양감 관리 및 2차 감염(세균, 곰팡이) 관리까지 같이 약물로 되어야 소양감이 완화될 수 있습니다. 우선 병원에 내원해서 피부 스크래핑 검사, 여러 히스토리를 여쭤보고, 신체검사, 현미경 검사, 테이프 검사 등으로 진단을 내려주실 것입니다. 이미 곰팡이 감염이 많이 되었을 것입니다. 만일 지속된다면 코끼리 발 처럼 lichenification이 되는 것은 시간 문제이니 빨리 병원에 내원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