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애들 공부 머리는 엄마 닮나요., 아빠 닮나요?
공부를 가르치다가 저도 모르게 너는 누굴 닮아 이러냐 했다가 가슴이 뜨끔해서요. 애가 부모닮지 누굴 닮겠어요ㅜㅜ 아듦 공부머리는 엄마라는 말이 사실인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런거 없습니다 아들이라서 엄마 닮고 딸이라서 아빠 닮기 보다는 부모 섞어서 닮는 거예요 누구 딱 정해진건 없어요 공부는 정말 머리가 심하게 딸리는거 아닌 이상 집중력과 끈기의 싸움이예요 내가 파고 들어 하는 거고요
머리가 나쁘지 않아도 공부법을 모르거나 공부 방법이 잘못되서 공부를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식 머리는 엄마 영향이 크다고 하는데 제 주위 친구들을 보면 아빠는 서울대 엄마는 예체능 대학 조합이 많았어요. 그럼 그 집 자식들이 둘 셋이면 한명은 머리가 좋고 나머지 한명 두명은 보통이거나 머리가 나쁘더라구요. 엄마 아빠 모두 머리가 좋은 경우 자식들이 다 머리가 좋긴 하던데 그래도 랜덤이에요. 타고난 지능 당연히 중요하고 제 생각에 못지않게 중요한게 부모의 관심과 사랑 그리고 정보력과 공부방법, 순간순간의 선택이에요. 모든 과정을 다 겪어본 성공한 어른들께 상담하세요.
아들의 염색체는 XY 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중 X 염색체는 100% 엄마로 부터 유전 되어 집니다. 이것은 사실 이기에 아들의 공부 머리는 엄마로 부터 온다라는 말이 어느 정도 설득력 있는 사실 입니다. 하지만 설사 그렇다고 하더 라도 아들의 지능이나 학습 능력은 단일 유전자로 결정 되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유전자들과 환경적인 요인도 복합적으로 작용 합니다. 그래서 아들의 학습 능력은 엄마에게 영향을 받는 다고 할수 없으며 주변 환경이나 기타 다른 요인에 의해서 얼마 든지 변화 가능 합니다.
아니요 애들은 부모의 유전자중 더 많은 유전자를 물려받은 사람을 닮는거지요 그러니 결국은 부모를 닮는것이구요 그래서 너는 누굴닮아
그러냐 그러면 애들은 속으로
다 압니다 애들은 나중에
하고싶다고 맘먹으니 공부 하더라구요 부모가 약간의
기다림이 필요 합니다
이건 경험입니다
그런거 없는거ㅜ같고 아이가 집중력이 좋으면 공부를 빨리 습득하는거 같고 그렇지 않은 애들은 반복을 해도 못하는 경우가 생기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집중력이 중요한거 같습니다
공부머리가 엄마나 아빠를 닮는다기보다는 얼마나 공부할 환경을 만들어주느냐에 달린거같습니다.
교육관이 뛰어난 사람이 있다면 자연스레 공부를 잘하게 될 것 같네요.
그런 것은 없어요 우리가 살아봐서 알지만 자신의 노력에 따라서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는 것은 알고 있잖아요. 자식에게 칭찬을 많이 해 주고 자꾸 격려해 주고 보담아 주고 사랑한다고 말해 주고 하는 것이 오히려 더 큰 도움이 될지도 몰라요.
딸이나 아들이냐에 따라서 다를 것같습니다
보통 딸들은 아빠를 닮고 아들은 엄마를 닮을 확률이 유전자적으로 높다고 합니다 하지만 공부머리가 안좋다고 좌절하지 마시고 아이를 잘 북돋아서 공부시키면 좋을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