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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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취하기만 하면 주변 사람들한테 전화를 수십통씩 하는데 갈수록 심해지는데 이야기를 본인한테 해주어야 하나요?
지인 분이 술을 적당히 못 마시고 한 번 마시면 과하게
드십니다. 그런데 문제는 술이 취하면 전화기에 저장되어
있는 사람들에게 일일이 전화하고 전화를 안 받으면 받을 때까지
하는 버릇, 주사가 있습니다.
저한테도 어제 전화가 10통이나 왔습니다.
술취하고 하는 행동을 본인은 잘 알지 못하고 주변에서도 이야기를
안해주는 거 같은데 직접 이야기를 해주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피하는 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