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요. 거의 5년 넘은듯하네요
너무 편하고 좋습니다. 진짜 제대로 쉬는것 같구요.
저도 가끔 이대로 괜찮은가.. 생각들다가도 모르겠다 내맘 편하면 그만이지 라는 생각이 더 크게 들어서 계속 유지중입니다.
회사사람들 같이 먹어봐야 상사있을땐 별 말 안하고 먹어서 체할것 같고, 동료들이랑만 먹으면 회사욕 직원욕 하는거 들어야하고, 그래놓고 앞에선 엄청 친한척 할꺼면서 말이죠
관심없는 이야기들 하다보니 재미도없고 쉬는것 같지도 않아서 싫었는데 코로나 덕분에 그이후로 혼밥해도 그런기보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넘 좋나요. 코로나가 좋은점도 있더라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