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주영 심리상담사입니다.
대부분의 가정생활을 하는 남자들이 겪는 현상입니다.
직장이나 직장생활을 통해 알고 지내는 지인들에게는 한없이 착한 사람이 되고
정작 아끼고 소중히 생각해야할 가족들에게 직장생활을 통해 받은 스트레스로 짜증을 내곤 하죠.
마인드를 바꾸도록 노력해보세요. 자신이 그렇게 직장생활에서 착한사람임이 좋은 대인관계나
사회생활에 있어 인정받기 위함이 아닌가요. 또한 그로인해 승진 등의 기회를 잡아 결국 가정을 지키기 위함이
아닌가요. 자신이 그런사람이 된 것은 결국 가족을 위함이 아닌가요.
그렇다면 가족이 질문자님에게 가장 중요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처음만난 직장동료 등에게는 자신의 간 쓸개
다 줄것처럼 이해를 해주면서 정작 내가 가장 사랑하는 가족에게 냉대하다면 그건 잘못된 일입니다.
나에게는 가족이 가장 최우선임을 항상 명심하시고 대화를 하거나 함께 있을 때 가족이 가장 소중하다는 생각을
수시로 하신다면 개선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