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님 말처럼 같은 물을 여러번 끓이면 안좋다고 하네요~
여러번 끓이면 산소농도가 달라지게 되고 잠재적으로 위험한 물질들이 축적된다고 합니다.
물을 끓이면 용존산소량이 증가해서 세균억제의 효과는 있지만, 계속 끓이면 화학적 구조가 달라지면서
유해가스 뿐 아니라 비소, 질산염, 불소와 같은 유독성분이 생겨날 수 있다고 합니다.
불소는 우리몸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도와주는 화학물질이지만, 농도가 과하게 높으면 치아불소중독증
유발 위험이 높아지고 칼슘의 정상적인 대사가 이루어 지지 않다고 합니다.
또한 비소를 계속 먹게 되면 몸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고 축적 되어서 비소 중독을 일으키기도 하고요~
결론은 끓인 물을 계속 끓이는 것은 식수로 적합하지 않다고 하네요~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