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았을때 확인이 어렵긴한데 하얀 실처럼 보이는 것이 곰팡이라고 한다면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직 하루라고하시니 잘분류한다음 세척하고
드시던지 버리시든지 하셔야할것같습니다.
포자는 다 퍼졌다보시고 오늘을 넘기면 상할테니 버리시는게 좋을듯합니다.
곰팡이 종류에 따라 식중독위험성은 다르지만 상한것을 많이먹어봐야복동설사를 일으킬수도 있어서주의가 필요합니다.
곰팡이는 온도와습도에 의해서 좌우되는데 특히나 수분이 많은조건이면 잘자라요. 곰팡이는 60 % 이상 상대습도에서부터 자라는 종류가있는데 모든 것은 85%이상에서는 가장 잘자랍니다.
산딸기나 딸기는 수분이높고 표면이 노출되있어 쉽게 물러지는데 혹시나세척해두거나 아니면 꼭지를 따 놓거나한다면 더욱 곰팡이에 취약해집니다.
요즘갇은 날씨에는 바깥에 두고 하루만 되어도 곰팡이가 생길수 있으니 냉장보관해두시고
드실때만 꺼내어 세척해서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