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를 교정시키려면 잇몸뼈가 한쪽은 죽어 없어지고 한쪽은 새로 생기는 그런 작용이 활발하게 이뤄져야해요. 그게 피부로 따지자면 상처를 계속 내고 아물고 하는거나 마찬가지인데, 피부상처도 아무는 단계에서 간지러울 때가 있잖아요. 그러니 치아교정중이나 교정이 끝난지 얼마 안된 시점에서는 간지러운 증상이 있을 수 있어요. 꾸준히 양치 깨끗이 잘 하시면서 지내다보면 어느샌가 사라질거랍니다. 라미네이트나 미니쉬는 치아에 하는거라 블랙트라이앵글을 메꿀 수는 있겠지만 간지러운거랑은 상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