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이 여자친구랑 잠깐 집앞에와서 엄마가 잠깐 인사라도 하자고 나갔는데 얼굴가리면서 너무 부끄러워하는거에요저두 낮가리구요 순간 저두말이 안나오더라구요동생 은 왜 나왔냐고 저한테그러는거에요 거기서 더말이없어지구요 문자해도 답도안하더라구요 저만 잘못한건가요 너무부끄러워하니 말이안튀어나오더라구요 쩝 처음보구요
동생의 여자친구 잠시 만나 낮가리는 성격에 아무말 못 했고 동생 여자 친구도 너무 부끄러워 한거에 작성자 아무 잘못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단 동생이 그 상황에 여자 친구가 부끄럼이 많고 형도 낮을 가린다고 있는 그대로 얘기해서 두 사람 사이 간단하게 인사 말 이라도 하게 해줬어으면 좋았을 건데 그 부분이 조금 아쉽네요
동생이 여자 친구한테 잘 얘기 해줄거니 걱정 하지 마시고 다음에 만날 기회가 있을 때 제대로 대화 할 마음 가짐이 중요하다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