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 복부 초음파를 했고 명치 압박감때문에 다시 해보려는데 괜찮나요?
작년 10월부터 위염증상이 있었는데, 윗배를 콕콕 찌르는듯한 통증이 지속되어 올해 1월에 위내시경과 복부초음파를 했습니다. 결과는 헬리코박터균이 있다거나 특별한 이상은 없고 단순 위염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4~5월부터 소화불량과 속쓰림이 심해지기 시작했고, (내시경 하기전까지는 콕콕 찌르는 통증만 있었고 속쓰림, 소화불량은 없었습니다. 평소 과식이나 자극적인 음식도 즐기지 않는편입니다.) 운동과 식습관만으로 관리를 하다가 점점 심해져서 내과에서 ppi약을 처방받아 약 두달째 복용중입니다. 소화불량과 속쓰림은 좋아지긴 했는데, 한달전부터 식후에 명치 압박감이 계속 듭니다.. 여러가지 증상 때문에 혹시 다른곳에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 걱정이 되는데, 이 시점에서 복부 초음파를 다시 받아보는게 좋을까요? 위내시경은 2년에 한번 적당하다고 해서 미루려고 합니다ㅠ 아님 현재 복용중인 약을 꾸준히 복용하면 괜찮아지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
약물 치료에도 증상이 악화되거나 새로운 증상이 생긴 경우 재 진찰과 검사가 필요합니다.
명치 불편감에 대해 복부 초음파를 다시 받으시거나 보완적으로 복부 CT, 위 내시경 검사 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
업로드해주신 증상의 설명과 자료는 잘 보았습니다.
증상이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는군요
특별한 이벤트도 없구요
위내시경은 해보세요 2년에 한번은 무증상일 때 이야기구요
복부초음파는 관찰에 한계가 있으니 복부CT를 촬영해보세요
혹시나 하는 마음이지만 술 담배는 중단하셔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