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아시다시피 인수공통감염병은 사람과 동물 사이에 전파가 가능한 질병을 말합니다. 실제로 코로나 이후 내용이 강화되어 질병관리청 고시로 지정되어 관리 중입니다. "질병관리청장이 지정하는 감염병의 종류(제2024-1호, 2024.1.1.)"
총 13종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코로나와 같은 인수공통감염병이 증가하는 이유는 동물과 인간의 접촉 횟수가 늘어나는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연구자료를 보면 환경오염에 따라 서식지가 파괴되어 야생동물들이 사람들이 먹을거리를 확보하고자 거주 공간을 사람이 있는 곳으로 이동을 함에 따라 동물과의 접촉빈도가 높아진다는 것으로 보고 되었습니다. 특정한 감염증을 가지고 있는, 지금까지 인간에게 옮기지 않았던 질병을 가진 동물이 인간과의 접촉 빈도가 높아져서, 공통된 과일을 먹는다던지 공격을 받는다던지 하는 이유로 인간에게 전염이 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인류의 이동수단 기술또한 발달하였기 때문에 철도 비행기 등으로 전세계적으로 쉽게 전파될 수 있는 것도 영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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