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운동의 필요성은 알지만, 몸도 안따라주고...하기 싫은게 큰 이유겠지요.
저도 기본으로 헬스도 6개월권을 신청해서 돈이 아까우면 갈것같아서... 한달은 어떻게 해봤는데 하루 일이 있어 빠지다보니 안가게 되더라구요.
건강위해 이것저것 생각하다가 하고싶어도 엄두를 못낸 방송댄스를 한달만 다녀보자 하고 가입했어요.
생각지 못하게 완전 신세계를 봤습니다.
물론 아무것도 모르고 입문해서 처음에는 힘들고 갈등도 했는데...음악을 좋아해서 새로운 요즘 아이돌 음악을 접하고 흘러간 음악도 듣다보니...흥미도 생겨서 5년째 하고 있네요.
건강도 좋아지고 덤으로 몸매도 이뻐졌어요.님도 하고싶은 종목으로 시작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생각보다 잘 될거예요.
이젠 날씨도 성큼 여름으로 달리고 있네요.건강 조심하시고 도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