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견한코요테148입니다.
제 주변에도 그런 친구가 있는데요!
저는 그 친구의 그런 특징을 알고 있어서 평소에 화를 돋우지 않도록 제 행동도 주의하는 편입니다.
그 친구가 틱장애도 있고 순한 편이라 일진(?) 친구들에게 놀림과 괴롭힘의 상대로 잡혀 있는데 제가 옆에서 종종 하지 말라고 해줘서 인지 잎친구도 저를 잘 믿어주고 저에게는 분노하지 않는 것 같기도 합니다.
이 친구가 덩치가 큰 남자 애고 저는 여자여서 처음에는 저도 많이 겁을 먹었었는데 본성은 정말 착한 애인 것을 깨닫고 가까이 지내는 중입니다.
하지만 질문자님의 친구는 또 제 친구와 다르게 질문자님께도 화를 낼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잠시 진정하도록 시간을 주는 것이 도움될 것 같습니다!
주변에서도 그 친구를 안 좋게 본다면 질문자님께서 그 친구를 도와줌으로써 그 친구가 피해야될 대상이 아닌 서로 믿고 의지하는 좋은 친구 관계가 될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도 저처럼 잘 극복하여 좋은 친구로 남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