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계홍 의사입니다.
당뇨병은 제1형과 제2형으로 구분되는데, 제1형 당뇨병원 이전에는 소아 당뇨병으로 불렸으며, 인슐린을 전혀 생산하지 못하는 것이 원인이 되어 발생합니다. 인슐린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제2형 당뇨병원 인슐린 저항성을 특징으로 합니다.
한국인에서 당뇨병이 발생하는 사람은 시간에 따라 인슐린 감수성이 감소하지만 인슐린 분비능력의 저하가 원인으로 밝혀 졌습니다. 또한 비만하면 당뇨의 위험성이 증가하지만 정상체중 혹은 그 이하라고 해도 당뇨 위험성이 없는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