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완벽하게 하려고하면 미루게 되더라구요. 시작하면 끝을 봐야해서 그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받을것을 아니까 엄두가 않나서 미루게 되는 것 같습니다. 미루고 또 미루다가 기한이 아슬아슬 할 때쯤 시작해보면 막상 어렵지 않아서 왜 지금까지 미뤘지 생각할 때가 있었을겁니다.
그래서 해야할 일이 생기면 정말 조금이라도 건드려보는것이 좋습니다. 만약 독서를 해야한다면 책을 가져오자마자 한줄을 읽어보는거죠. 숙제가 생긴다면 문제를 풀지는 않더라도 어떤 문제가 있고 첫문제가 무엇인지 정도는 알아두는거죠. 그러면 마음 먹었을 때 시작하는게 두렵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