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면에 항상 삶은 계란이 나오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는가요?

여름철 더울 때 시원한 음식이 생각나고 가장 대표적으로 냉면을 먹습니다. 지금 같은 추위에도 고기 먹고 난뒤 냉면을 먹는데 항상 삶은 계란이 나오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냉면은 보통 산성이 높은 음식인데 계란은 위를 보호해주는 역할을 하고 또 냉면이라는 음식 자체는 단백질이 많이 부족한데 이런 단백질을 보충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냉면에는 필수적으로 계란이 들어가죠

  • 냉면은 보통 메밀면을 사용하는데 그냥 먹었을 때 소화가 안되고 육수도 산성을 띄고 있기 때문에

    계란을 먼저 먹어주고 속을 중화시키고 위를 보호하는 역할은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냉면의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해줄수 있고 비주얼적으로도 풍성해보이는 느낌을 주어서

    계란을 넣어주는 것입니다.

  • 냉면은 찬성질이있어서 위에 안좋을수가 있어서 계란먼저 먹으면 위를 보호해 즐수있고

    냉면은 탄수화믈 덩거리라서 단백질 보층해줄려고 계란을 먹습니다

  • 냉면에 삶은 달걀을 주는 주된 이유는 위 보호, 영양 보충, 맛의 균형 때문이라고 어머니한테 들었던것 같아요.

    냉면은 찬음식인데다가 평양냉면같은 고급 냉면등의 주재료를 보면 메밀이 들어갑니다.

    메밀또한 찬성질을 가지고있고 그로인해 위장을 차게 만들고 자극을 줄수있는데요.

    계란이 이를 보호해주는 역할을 한다고 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