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진짜 하나부터 다 알려줘야하는 직장상사
직장에 다니다보니.. 퇴직이 다되시는분이 계십니다..
이제는 모든업무가 컴퓨터로 하다보니 당연히 모르시는게 당연하지만 진짜로 기초적인 것부터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걸 저한테 부탁합니다. 알려드려도 그냥 모른다면서 해달라고하는데.. 이게 제가 일이없으면 해드리는데 제일을 하면서 저것도 할려니깐 스트레스네요.
예를들어서 업무가 내려와서 뭘 해야한다고 컴퓨터로 하달이되면, 그걸 또 못찾아서 찾아달라고 일단 부르십니다. 엑섹파일에 1~100번중 뭘 찾아야하면 해보지도않고 일단 부릅니다. 노력하는 모습이라도 보이면 잘 알려드리죠... 스트레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