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초반 이직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40대 초반 중간에 업종이 바뀌어 경력은 6년 정도 되어가는 사람입니다. 저외에 아내와 아이 둘이 있고 맞 벌이 인데요. 40대 초반에 성공적으로 이직하신 분들 계실까요? 혹시 있으시다면 어떤 방식으로 준비하셨나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6년동안 한 분야에서 꾸준히 일해오신 경험이 있으니까 너무 불안해하지 마요. 요즘은 나이보다도 이 사람이 우리 팀에 와서 진짜로 도움을 줄 수 있나를 훨씬 더 중요하게 보거든요.

      중요한 건 내가 그동안 해온 일들이 다른 회사에서도 얼마나 쓸모 있을지 잘 보여주는 거에요. 거창한 말보다는 나는 이런 상황에서 이렇게 문제를 해결했다는 식의 구체적인 경험담이 면접관들 마음을 움직이는 데 더 효과적일 수 있어요. 지금 바로 회사를 그만두고 준비하기보다는 다니시면서 틈틈이 채용 공고도 보시고 주변 지인들에게도 자리가 있는지 물어보면서 천천히 알아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맞벌이를 하고 계시니까 조금 더 마음 편하게 먹고 좋은 자리를 골라보셔도 될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예리한메추리23입니다.

      40대에 보통 이직하면 좋은조건으로 가기보단 내려가게 되는듯 싶습니다. 나이가 있다보니 협상도 불리하구요. 그래도 섯불리 사업하고 그러진마세요. 심심치 않게 망하는경우와 노가다로 생활비버는경우를 많이 봤네요. 결국 나이가 있어도 좋은 포지션으로 가기위해서는 자격이라던지 능력을 입증할수 있는 자기계발이 잘되어야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원하는 목표가 생기시면 학원비 아끼지말고 투자해서 자격따십시오 그게 돈 더버는 방법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