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복수전공도 했어서, 학기중에는 다른 공부할 겨를이 없었어요. 방학 때는 뭔가 다른 공부를 하려고 했는데, 갈피가 잘 안 잡히더라고요.
저는 2학년 때, 복수전공으로 전공을 확 틀었고, 그 전공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해서 그런 거 같아요.
근데 돌이켜 생각해보면, 졸업할 때 필요한 토익 공부를 했으면 좋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는 연속적으로 계속 공부하며 시험봤었는데, 한 7개월 걸리더라고요.
그리고, 진로 방향에 대한 확신이 있었다면, 관련 공부나 취업에 대한 정보를 개인적으로 더 알아보거나 공부했을 거 같아요. 왜냐하면, 졸업하면 대학 공부와 별개로, 졸업하고도 해야할 공부나 알아야 할 것들이 많거든요.
요즘은 챗지피티나 제미나이 등이 있어서 찾기가 더 수월할 거 같네요.
이 부분에 대해 보내는 시간도 꽤 많아요. 사실 지금 진행중인데, 이것 말고도 다른 부분도 공부하고 있지만, 2년 정도 보내고 있어요.
그러니까 요약하자면, 졸업하고 취준이나 창업 등의 시간 준비 시간을 줄이기 위해, 방학이나 학기 시간을 적극 활용하셔라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