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베리땡큐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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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도 계속되는 층간소음 그냥 참고 있어야 할까요?
얼마 전 위층에 새로 이사 온 집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아이가 있는 집인가 보다 생각했습니다.
해 질 무렵부터 발소리가 크게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아이 키우는 집이면 그럴 수 있겠다 싶어 초반에는 넘겼습니다.
그런데 밤 열 시가 넘어도 쿵쿵거림이 계속됩니다.
어제는 올라가서 이야기할까 고민하다가 괜히 감정이 격해질까 봐 참았습니다.
제가 한 번 화가 나면 말이 세지는 편이라 더 조심스러웠습니다.
오늘도 비슷한 상황이 반복되면 직접 찾아가 말을 꺼내야 할지 망설여집니다.
그냥 관리사무소를 통해 이야기하는 게 나을지도 고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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