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쌈박한오릭스46
중학교가는 아이가 다른 곳에서 초등학교 다니다가 이제 다른 지역 처음으로 중학교를 가서 걱정하는데 어떻게 말해주면 좋을까요??
중학교가는 아이가 다른 곳에서 초등학교 다니다가 이제 다른 지역 처음으로 중학교를 가서 걱정하는데 어떻게 말해주면 좋을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중학교에 처음 가는 아이가 새로운 환경에 대한 걱정을 하는 건 아주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아이가 낯선 곳에서 잘 적응할 수 있을지, 친구들은 잘 사귈 수 있을지 불안할 수 있으니 먼저 그런 감정을 잘 이해해 주는 말이 필요해요. “처음에는 누구나 낯설고 어렵지만, 조금씩 친구도 사귀고 학교생활에 익숙해지면 재미있어질 거야”라고 다정하게 안심시켜 주세요.
또한 아이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작은 응원과 칭찬도 잊지 않는 게 좋아요. 새 학기에는 누구나 실수도 하고 긴장도 하니까,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전해주면 부담이 줄어듭니다. 아이가 어려우면 언제든 이야기할 수 있다는 믿음을 심어주면 마음이 좀 더 편해질 거예요. 질문자님도 함께 아이 마음을 살피며 천천히 적응할 수 있도록 곁에서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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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새로운 환경에 대한 아이의 불안감은 당연한 성장의 과정임을 인정해주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르는 사람뿐인 교실은 누구에게나 낯설지만 새로운 친구를 사귈 수 있는 설레는 기회임을 긍정적으로 전해 주십시오.
익숙하지 않은 지역이라도 가족이 늘 곁에 있다는 안정감을 주며 아이의 작은 적응 과정을 아낌없이 칭찬해 주십시오.
아이의 속도에 맞춰 천천히 나아가도 괜찮다는 여유를 보여주며 새로운 시작을 진심으로 응원해 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님의 글을 보면 아이가 걱정하는걸 그럴수있는 마음을 이미 이해해주시는것같네요.
사실 그 마음이 준비되어있다면 거기에 그 마음을 전달만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한번의 말로는 아이의 마음이 진정이되질 않을겁니다. 학교 생활 적응하고 실제로 자신감이 붙으면서 그 마음이 가라앉을것같아요.
지금은 아이의 마음을 충분히 그럴수있다는 말과 아이에게 그럼에도 잘할수있을거야라고 격려해주시고 중학교때에는 친구많이 필요없고 한두명이면 된다고 노력해보자라고 용기를 주시면 좋을것같아요
안녕하세요. 아이들에게 더 넓은 세상을 위한 준비 단계라고 좋은 신호로 말씀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중학교를 가면 아무래도 초등학교와는 달라지는 것이 분명 있죠. 시험의 중요성도 커질 것이고, 교복도 입기 때문에 기본적인 생활 패턴이 좀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너무 이러한 변화에 대해서 스트레스 받지말고, 네 인생은 네가 개척해 나가는 거니까 스스로 노력하고 친구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공부도 열심히 하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해주세요~!
새로운 환경에 놓여볼 좋은 기회 같아요. 기대감을 심어주는게 좋은 방법 같습니다. 낯선곳에 가는것이 막막할수도 있지만, 어쩌면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 새롭게 나를 보여줄 수 있는 기회입니다. 매일보던 풍경, 친구가 아니라 모든것을 새롭게 알아갈 수 있는것이 기대되지 않냐고 물어보는거 어떨까요??
한동안은 아이가 많이 걱정할거예요. 이야기 많이 들어주고, 고민상담 많이 해주세요. 의지할 사람 없는 곳에서 든든하게 뒤를 바쳐주고 있는 부모님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자신감이 생길겁니다!
아이가 처음 가보는 낮선 장소에 대한 걱정과 어려움 호소하는 거 같은데 다른 친구들도 거의 비슷한 감정 가지고 있으니 크게 걱정할 필요 없고 내가 보기에 정말 괜찮다고 생각되는 친구에게 먼저 다가갈 수 있는 용기 깨워주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아이 성향에 따라 쉽게 다가가지도 다른 아이가 다가와도 쉽게 마음 열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학교는 작은사회이며 거기서 수 많은 감정 가진 아이들과 교류하면서 생활할 수 밖에 없으며 피한다고 피하거나 도망가지 못한다는 점을 확실하게 일깨워주는게 중요해 보입니다.
처음에는 친해지기 힘들 거 같고 그러지만 결국 시간이 지나면 다 친해질 애들은 친해지게 되어있고 오히려 아이들을 색안경끼지 않고 아이들을 바라 볼 수 있어서 더 친해지는데 장점이 많을 거 같습니다.
항상 새로운곳에서 시작하는건 걱정이 앞서는것같아요. 저도 타 지역으로 학교를 가면서 아는사람 한명 없이 가는게 무서웠는데 막상 또 가면 짝꿍이든 누구든 얘기하면서 친해지고 그러게 되더라구요. 그 학교에서도 아는사람 없이 온 친구들끼리 모이기도 하구요. 너무 걱정하지말라고 하면 좋겠습니다!
중학교가 보통 근처에 있는 초등학교에서 많이 근처로 가서 당연히 친한 친구가 없을 수 있어서 걱정되겠지만 그래도 가서 생활하다보면 친해 질수 있으니깐 너무 걱정하지 마라고 해주시면 좋을 듯합니다. 그리고 계속 관심을 가지고 학교에서 어떤일이 있었는지도 관심있게 이야기 해주ㅜ시고 계속 관심을 가지고 이야기를 해줘여야 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