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중일기는 이순신 장군이 직접 1592-1598년 까지 약 7년간의 전쟁을 배경으로 한 일기 입니다. 반면 < 칼의 노래> 는 김훈 작가가 2002년도에 출판 한 임진 왜란을 배경으로 한 이순신 장군의 내면을 상상 해 가면서 써나간 역사 소설 입니다. 백의 종군 시절 부터 노량 해전에서 전사 할 때까지 1인칭 시점으로 좀
더 생생 하게 이순신 장군의 입장에서 그 심정을 작가가 상상 해서 쓴 소설이기에 사실과 다른 부분도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