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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여성
나이대
1
아기들의 경우 탈장이 생길 수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만약 탈장이 한 번 생기면 또 다시 재발할 가능성이 높은건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강성주 정형외과 전문의
광주전남 정형외과
∙
안녕하세요. 강성주 의사입니다.
탈장 발생시 수술적 치료를 받으셧다 하더라도 재발의 가능성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발시 즉시 재내원을 하시어 진찰 및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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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영빈 의사
홍성의료원
아기의 서혜부 탈장은 발견되면 바로 수술적 치료를 진행하게 됩니다. 그렇게 치료를 하고나면 재발할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매우 낮습니다.
임계홍 의사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임계홍 의사입니다.
네 서혜부 탈장은 좌측 보다 우측에서 흔히 발생합니다. 수술 후 재발은 약 15% 정도의 환자에서 재발합니다.
배병제 의사
국제성모병원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분야 답변자 외과 전문의 배병제입니다.
서혜부탈장을 수술적으로 교정한 경우에 재발할 확률이 6%정도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미숙아인 경우, 영양결핍, 고환이 복강에서 내려오지 못한 기형이 동반된 경우 등에서 재발의 위험이 높아집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
유성선병원
안녕하세요. 채홍석 의사입니다. 탈장부위에서 장이 괴사할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빨리 수술을 해야 합니다. 전통적인 소아탈장수술법인 고위결찰술의 재발률은 1% 전후로 매우 낮은 편이며 복강경 소아탈장수술의 재발률은 0.8%에서 4.3% 사이로 보고되었습니다.
임종한 의사
통영병원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탈장이란, 약해진 복막/근육 등 사이로 장이 탈출하는 것이라
수술적 방법 등으로 교정하지 않으면 재발 가능성이 높을 듯 합니다만..
소아과 방문하여 상담을 권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