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담한검은꼬리83입니다.
대화라는게 난 생각없는데
상대가 자꾸 대화 하자고 하면 왕짜증에 스트레스를.받죠...
아무리 부자관계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대화하겠다고 자꾸 밀어붙히면 자꾸 멀어질겁니다..
시간을 길게 잡고 자연스레 대화의 양을 늘이세요..
밥 먹었니 밥 먹자 요새 뭐가 유행이니?
술은 마시니?...등등
아마 처음엔 예 아니오..라고 귀찮다는듯이
단답형으로 끝날겁니다...
그러나 계속 말을 늘인다고 생각하고
하다보면 아들도 밀이 늘어날겁니다..
그때 제안을 해요 낚시나 등산 여행등등
바람 쐬러가자는등 아버지랑 술 한잔 하자고 하든
단 둘이서 짧은 시간이라도 같이 시간을 보낼 제안을 해보세요....
그 이후엔 대화가 많아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