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현 직장에서 너무 일못하고 짐덩이만 되는것같아 다른직업으로 이직하려고하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청년입니다.
저는 과거에 자신이 빵을 하겠다는 안일하고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현재에 제가 너무 몸과 마음이 지칠대로 지치고 있습니다. 차라리 공부를 더해서 공무원 시험 봐서 공무원 되던가 아님 폴리텍 에서 비파괴 전공 해가지고 비파괴 업무를 하든가 아님 고3때 까지 연극 동아리를 계속 다니고 대학에서 연기관련 과를 가서 현재 베우나 개그맨으로 활동하고 있으면 될거를 굳이 과거에 내자신이 빵을 하겠다고 해서 나만 지치고 억까당하는 지경이 됬습니다.
솔직히 현재 빵업무를 광양쪽에서 2달, 구례쪽에서 3달 현재 순천쪽에서 일하는게 1주 됬는데도 여전히 실수하고, 까먹는게 많고, 빵 성형 제대로 잘 안되고, 남들 처럼 빨리빨리 움직이려고 하면 내가 되려 다치고 제품이 더 안좋게 되버리고, 자꾸 물건위치가 바뀌어서 찾으려는거 제대로 못찾게 되고 등 제가 빵일을 하는 역량이 그냥 쓰레기이자 짐덩어리 수준입니다.
제가 빵 몇달 했는데 다른 평범한 직원들 처럼 빵이 빨리 잘 안나온다면 이건 뭐 그냥 관두고 다른일을 찾아보는게 나을것 같지만 그러면 상모님이나 부모님 한테 빵 몇달 했는데 계속 이거 하지 뭣하러 다른걸 하냐며서 변절자,배신자,사기꾼 취급 받을까봐 너무 두렵습니다.
솔직히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그때 연기를 전공해 배우가 되고싶습니다. 이런 생각을 할 정도로 안일하고 어리석었던 과거에 내자신에 선택이 너무 극심히 후회가 됩니다.
이 글을 읽어 주신 여러분. 지금이라도 저는 빵일 관두고 배우가 되기 위해 정말 온 진심을 다할겁니다. 적어도 올해 내엔 드라마나 영화에 내가 2~3분 이라도 나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이젠 배우 데뷔하는 것에 전심전력을 다하고 싶습니다.
이 질문에 답을 하실땐 전라남도 순천에서 배우가 되기위해 필요한 과정과 배우가 되기위해 피부 관리법, 단기간에 훌륭한 몸만드는 등 내 외모적인 비주얼도 상승시키는 방법, 또 상모님, 부모님을 진심으로 설득 시키는 방법을 알려주시면 정말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