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휴가가는데 업무처리 안하고간 후배 어떻게?
회사 후배가 휴가를 가는데 해야할일을 마무리하지않고 휴가를 갔네요.
기간이있어서 하고 갔어야했는데 하지않고 그냥 휴가를 갔고요.
말도 안하고 가서 갑자기 제가해야 하는데 후배가 돌아오면 뭐라고 해야할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조용한 귀뚜라미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회사에 그런 후배가 있다면 철저한 교육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다음부터는 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따끔하게 혼을 해 주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간단한 일이라면 제가 하겠지만 만약 간단한 일이 아니고 반드시 하고 휴가를 갔어야 할 일이라면 복귀 하자마자 욕하면서 혼내거나 대놓고 화를 낼 것 같습니다. 같이 일하는 동료를 보다보면 눈치가 없는 후배도 있고, 제대로 일을 마무리 하지 않은채 퇴근해버리는 후배도 있습니다. 정말 무리한 일을 시켰다면 누구나 이해하지만 그렇게 무리도 아닐 뿐더러 가끔 화가 많이 나게하는 후배들도 있습니다.
사실 마무리 하지 않고 휴가를 가게 될 경우 그 일을 나 또한 내비두면서 그 후배에게 알려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직장 선배로서 후배가 업무 처리 다 안하고 휴가 가버리면 휴가 중에 연락해서 뭐라 하기도 그렇고 내가 할려니
조금 억울한 면이 있는데 정말 급한 업무가 아니면 후배가 돌아와서 마무리 하게 하는 게 좋고 지금은 휴가 중이니
가급적 연락 안 하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단 휴가 복귀하면 본인이 뭐를 잘못했는지 알아 듣게 충고는 해야
다음에 안 그런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휴가중이니 가만히 계시고.. 왜 업무를 안했는지 물어보는게 순서 같습니다.
정당한 사유가 없겠지만, 얘기를 들어보고.. 다음에도 같은 행동을 반복할시에 숨도 못쉬게 갈구고 직장생활 힘들게 해야죠.
직장에서 자기 업무는 자기가 해야지 휴가간다고 자기 일까지 남기고 떠난다면 그건 직장 다니는 사람의 행동이 아니지요 후배가 휴가를 갔는데 또 전화해서 너 왜 이렇게 했느냐 왜 처리 안 하느냐 하고 따지기도 그렇고 일단 휴가 끝나고 돌아오면 한번 당부를 단단히 하십시오 업무처리에는 선후가 있고 책임 여부가 있는 건데 왜 이렇게 그냥 갔느냐 누구보고 하라는 것이나 휴가를 할 때는 대직자에게 인계인수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그리고 시기상으로 따져 가지고 판단을 해야 합니다 자기 놀일만 생각하고 그냥 가버린다면 그건 직장 예절이 아닙니다 어찌 됐든간에 마음고생 많으시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휴가 가기 전에 기본적으로 자기가 맡은 업무는 다 하고 휴가를 가는게 맞습니다. 휴가 가 끝나고 후배가 온다면 당연히 한소리 해야 할듯 싶네요. 만약 후배에게 머라고 하지 않는 다면 다음에도 똑 같은 상황이 벌어 질수 있습니다. 혼을 낼때는 혼을 내고 일을 잘할때는 또 칭찬을 해주시면 됩니다. 선임이 말을 하지 않고 그냥 넘어 갈 경우 후배는 본인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모를수 있기 때문에 휴가 이후 업무에 복귀를 한다면 말을 해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하늘을 나는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휴가를 가는데 자기 할 일을 안하고 휴가를 간 후배가 있다면 돌아왔을 때 어떤 것이 잘못 되었다고 지적을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래야 다음부터는 그런 일이 없을 것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