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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사랑스런말
경기 북부에서 일반학교 재학중인 중2 여학생입니다. 초등학교때부터 수의사가 되고싶었는데 공부도 영 안되고 더 좋아하는 일은 전부 예체능 쪽인지라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Zfeywt7ru범송짱
질문자님 미래를 걱정 하여 진로걱정이 있으시군요 자신이 잘 하고 관심이 있는 직종을 선택 하는것이 가장 좋을것 으로 생각을 합니다 예체능 쪽으로 계획을 세우고 지금 부터 열심히 노력하여 성공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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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부르는바람41
본인이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것을 따라 갔는게 좀더 효율적이지 않겠나 싶어요
내가 어떻게 나아갈지 미래적 상상을 해보시고 선택을 하면 좋을것같아요
여전히커다란청설모
예체능의 분야를학교를 다니면서 한번 살려보시고, 학업을 병행하면서 자신의 가능성(탤런트)를 시험해 보시고 나서 결정을 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함박눈속의꽃
중학교 2학년인데 벌써 미래계획을 생각하고 계시니 대견스럽습니다.수의사도 되고 싶고 예체능 쪽도 가고싶고요.
우선 가장 잘할수있는 분야를 선택하세요. 요즘은 직업의 높고 낮음이 없급니다. 어느것을 하던지 그 분야에서 잘 적응하면 최고입니다. 우선은 중2 학생이니까 하던 공부 좀 더 열심히 하고 나서 많은 조언과 지도를 받아 진로를 결정해도 좋겠습니다.
착실한고슴도치228
공부를 꾸준히 하기 싫다면 특성화고로 진학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생각 합니다. 수의이과 같은 경우는 성적이 매우 많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