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언제나행복할사람
경제변화와 더불어 재택근무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요즘 경제성향이 많이 바뀌다보니,
10년전이나 20년전에는 거의 없었던 재택근무가,
코로나 바이러스 유행하는 때부터 많이 언급되었잖아요?
가끔 TV나 인터넷에서 보면,
30대~40대 사람들이, 집에서 컴퓨터 혹은 노트북으로,
여러가지 업무를 한다고 하던데요.
지금까지 재택근무는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1주일에 한번도 회사에 직접 출근을 안하기도 하나요?
설마 1달에 1번도 회사에 직접 출근 안하는적도 있나요.
그래픽 디자인이나, 전산작업이나....
집에서 편한 분위기 속에 일하는게 더 능률이 오르는 사람이나 기업문화인 경우에,
또는 회사 규모가 아주 작아서 회사사무실을 꾸릴수없는..
그런 경우에 보통 진행하지요?
음....
궁금한건, 보통 재택근무라고 하면 어떤 직무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혼자 1인 기업으로 재택근무하는게 아니라,
여러 직원들이 속해있는 회사지만 재택근무를 하는 업종.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과거 코로나19 시절 재택근무가 굉장히 붐이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대기업, 중견기업 가릴 것 없이 재택근무를 시행했었고,
나라에서 지원금을 주기도 했었습니다.
당시에는 현장직은 불가했어도 사무직군을 위주로는 재택이 원활했고,
개인PC 또는 회사 노트북 등을 통해 재택프로그램 및 회사보안프로그램 등을 설치하여 업무를 하고,
보통 동일직무 수행자의 경우 교대로 사무실에 나오는 형태가 일반적이었습니다.
해외에서도 재택근무가 각광 받아서 진행이 되었었으나,
비효율적인 부분들이 일부 보여 빅테크를 비롯한 유명 대기업에서 이를 폐지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도 일부 스타트업이나 개발자 위주의 회사에서는 굳이 회사에 자주 올 필요가 없어
약간의 복리후생 개념으로 주에 1-2회만 출근하고 재택을 시행하는 경우가 있지만
꽤 다수의 기업에서 다시 출퇴근을 시행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재택근무는 코로나 이후 디지털 협업 도구가 확산되면서 IT 개발, 그래픽 디자인, 데이터 분석, 온라인 마케팅, 콘텐츠 제작, 고객상담 같은 업무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으며 회사에 전혀 출근하지 않는 완전 원격 근무 형태도 실제로 존재합니다. 다만 많은 기업은 조직 협업과 관리 편의를 위해 주 1~3회 출근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을 더 많이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IT·디자인·기획·번역·온라인 교육 같은 직무가 재택근무에 비교적 적합한 편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재택근무는 코로나 이후 IT, 금융, 미디어 업종을 중심으로 정착된 근무 형태입니다. 대표적인 직무로는 개발자, 디자이너, 마케터, 콘텐츠 기획자, 데이터 분석가, 고객상담 등 컴퓨터와 인터넷만 있으면 가능한 업무들입니다. 완전 재택부터 주 2~3일 출근하는 하이브리드 형태까지 다양하며, 월 1회 출근도 일부 IT기업에서는 실제로 운영됩니다. 경제적으로는 기업 입장에서 사무실 임대비 절감, 직원 입장에서는 출퇴근 비용 절약 효과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재택근무는 코로나 이후 급격히 보편화되면서, 회사에 거의 매일 출근하지 않고도 업무를 수행하는 문화가 자리 잡았습니다. 특히 30~40대 직장인들이 컴퓨터나 노트북을 활용해 집에서 일하는 경우가 많고, 1주일 내내 재택하거나 심지어 한 달에 한두 번만 출근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이런 근무 형태는 그래픽 디자인, 소프트웨어 개발, 전산관리, 마케팅, 콘텐츠 제작, 고객 상담, 기획 등 주로 컴퓨터와 네트워크를 통해 업무가 가능한 직무에서 활발히 이루어집니다. 회사 규모가 작아 사무실 유지가 어렵거나, 직원들이 분산되어 있을 때도 재택근무가 일반적입니다. 대기업에서도 유연근무제와 원격근무를 도입하며 업무 효율성과 직원 만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