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컴퓨터(인터넷) 사업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 당시 인터넷 관련 사업만 하면, 상장만 하면 묻지마 투자로 큰 돈을 벌기도 하고 큰 손실이 발생하기도 했고요.
누구나 쉽게 쇼핑몰 하나 만들면 대박날 것처럼 그런 시절이 있었잖아요.
인터넷 사업이 90%이상 망하고 살아 남은 곳이 몇 안되는 현실에 부딪혔던 그 시절!
이것과 유사 합니다. 어떤 가상화폐 광풍으로 투자해도 돈이 버는 사람들이 많기에 코인만 사면 대박날 거란 꿈을 꾸게 됩니다.
하지만 이또한 일정 시기가 지나 현실에 직면하게 되면 아마도 90% 이상은 소멸 될거라 생각 됩니다.
장기로 볼 때는 코인을 사서 묻어 준다면 운때가 맞을 때 큰 대박을 칠 수도 있겠지만 그게 아니면 그냥 인터넷 게임 머니 정도의 가치 없는 0원이 될 수도 있기에 신중해야 합니다.
재태크 투자 중 가상화폐가 난이도가 최상급이라 저는 생각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