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술을 받을지 말지 여부를 결정하는 것은 전적으로 개개인의 판단에 따라 달려있습니다. 현재 생활하는 것이 많이 불편할 정도로 증상이 심하다면 재수술을 고려해 보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며, 수술을 하지 않더라도 안경을 착용하는 등 다른 방법을 통해서 생활을 하고 그것에 특별히 심하게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신다면 꼭 수술을 하지 않으셔도 생활의 큰 지장은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전자의 경우에는 수술을 하는 쪽으로 후자의 경우에는 수술을 하지 않는 쪽으로 판단을 하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