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색다른콜리160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전반적인 범죄에 대해서 형량이 약하다라는 느낌을 많이 받고 있어요.
특히 흉악범들, 살ㅎ 강ㄱ 등의 범죄를 보면 이게 사람이 할 수 있는 짓인가 싶을 정도의 심각함이 도를 넘고 있고.
지난 번 나영이 사건이었나, 50대 교회 목사의 어린 아이를 대상으로 한 범죄 행위는
아이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평생 지우지 못할 정신적 신체적 피해로
절대 용서받지 말아야할 악마나 다름 없는데
출소해서 오히려 경찰들 보호를 받으며 살아가고 있어요.
잘은 모르겠지만, 아마 범죄 특히 사형에 대해서 이제 하지 말자고 하게된 건
나름 사회 유지라든지 잘못된 판결로 인한 결과를 막자는 좋은 의도를 가지고 있었을 수는 있지만,
범죄자는 이미 남의 인권을 짓 밟았기 떄문에
그로 인해 피해를 본 피해자와 그 가족들의 상처는 전혀 보듬지 못하고 있다고 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