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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로자신감넘치는매실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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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만 있는 아내가 우울해하고 지루해 합니다 신혼 남편으로서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요

아내가 이직준비중에 있는데. 저는 출근을 하고 아내는 집에 혼자서 있다보니 조금 우울하고 심심해 하는것 같더라구요. 남편으로서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매우새로운소라게

    매우새로운소라게

    남편으로서 도와줄만한것이라면 퇴근중에 아내분이 좋아할만한 맛있는 음식등을 포장에 퇴근하시거나 디저트류등을 음료와 함께 포장해 가져가 함께 먹으면서 위로의 말과 응원을 해준다던가 주말등의 여유시간을 이용해 부부가 단둘이 운치좋은곳에 놀러갔다온다던가 하는것으로 조금이나마 힘을 줄수있지 않을가 생각합니다.

    사실 여자입장에서는요 신랑이 무언가를 해주기를 딱 정해놓고 바라는것이 아니에요.

    자신을 위해서 뭔가 노력하는 모습에서 고마움을 느끼고 사랑이 더 깊어지는것이랍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진심으로 대화하며 아내분의 감정을 공감해 주세요. 퇴근 후 함께 저녁 준비를 하거나 산책하는 등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고, 아내분이 좋아하는 활동을 함께 찾아보는 것도 좋아요. 작은 격려와 따뜻한 관심이 아내분께 큰 힘이 될 것 같아요.

  • 아내분과 대화를 많이 하시는 부분이 가장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조언보다는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해주면서 같은 취미 활동을 해보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이직 준비중읻다 보니 심심해 하고 할텐데요

    남편로써 해줄수 있는건 자주 통화하는것과 시간을 같이 보낼때 음식도 해주고 응원도 해주는거 말곤 없죠

  • 우선 아내의 마음을 충분히 들어주고 공감해주세요. 집에만 있으면 단조롭고 자존감도 흔들릴수 있습니다 퇴근 후 함께 산책이나 가벼운 데이트를 해보세요. 작은 취미(요리, 그림, 운동)를 같이 도전하거나 같이 계획 세우기도 좋습니다. 가끔은 꽃 한송이나 작은 선물로 기분 전환을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