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아무래도 집안을 청소하다보면 한곳으로 쓰레기가 모이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현관안쪽 까지는 청소를 하구요 쓰레기를 버리로 가다가 시간이 있으면 신발장이라던디 밖에 문까지는 청소를 하는거 같아요 어차피 더러워지긴 하지만 다른 곳이 깨끗하면 유독 현관이 많이 더러워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빗자루정도로 쓸기는 합니다.
현관도 청소하는 것은 전혀 잘못된 습관이 아닙니다. 현관은 외부 먼지가 가장 먼저 들어오는 곳이기 떄문에 청결을 유지하면 집 전체 위생에도 도움이 됩니다. 다마나 자주 더러워지는 곳이라 청소 후 금방 먼지가 쌓일수 있어, 배우자는 효과가 금장 사라진가 꺼릴수 있죠. 개인 취향과 위생 관념 차이일분 옳고 그름의 문제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