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불같은흰죽지225입니다.
단순히 어린마음에 가출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부모님의 정서적 학대, 가정폭력등으로도 충분히
가출할 수 있습니다.
친구에게도 정말 말못할 사연이 있을수 있으니
친한친구라면 친구말을 믿어주시고
친구에게 질문자님이 걱정되니 질문자님에게라도
연락만 끊기지않게 해달라고 부탁하셔서
친구가 곤란한 상황에 놓이진 않았는지
거듭 확인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정말 단순하게 말싸움으로 계속 가출한다면
친구의 선택도 존중해주심이 옳아보입니다.
말려서 들으면 좋겠지만 그렇지않다고하면
무관심이 약입니다.
때가 지나면 돌아갈것이고 더는 나가지않게될테니
스스로 생각을 하고 돌아갈수있게 기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