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내일이 시험인데 경각심이 없습니다..
저는 항상 방학때 돈을 벌고 학교에와서는 공부를 하는 사람이였습니다 저는 원래 제가 공부를 잘 하는 편은 아니지만 시험기간에는 벼락치기라도 하는 심정으로 공부를 해왔습니다 이번에 2학년으로 올라와서 열심히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뭔가 그냥 걱정이 없습니다 경각심도 없고 그냥 몸이 지친건지 한 2주일만 정말 2주일만 쉬고싶습니다 아무것도 하지않고 수업도 없고 항상 방학때는 편하게 쉬지 못해서 돈을 벌고 대학교에 와서는 편하게 쉬지 못하는 제가 몸이 지쳐버린것 같습니다 미래의 걱정을 하고싶지만 몸이 그렇게 따라주지않습니다..혹시 지금 이런 상태가 어떤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정말 단지 쉬고싶어서 그런 마음에 이렇게 행동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