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은 강한 의지를 갖으셔야 하고요.
꼭 끊어야 하는 상황과 동기-예를 들면 임신 같은-를 만드시면 어쩔수 없이 끊게 되더라고요
그런 특별한 동기가 없을 때에는 커피를 좀 줄여가시는 방법이 좋으신데요
커피와 비슷한 만족감을 줄만한 음료를 드시기를 추천합니다.
요즘 겨울이라 따뜻하게 마시려고 커피를 즐겨찾게 되는 데요
저는 커피 대신 보리차를 뜨뜻하게 끓여서 마시고는 한답니다.
물론 아침에 한잔은 커피를 마시고, 하루에 정해진 양을 다 마셨는데
오후에 또 마시고 싶기 때문에 보리차나 다른 차 종류
코코아, 유자차 등등을 오후에는 마시려고 해요
또 힘들이지 않고 우연찮게 커피를 끊은 경험도 있는데
(그 당시 한 2년 정도는 커피를 안 마신거 같아요.. 지금은 또 마시고 있지만요)
입맛이 다른 곳 해외 같은데 가셔서 아예 다른 음식에 입맛을 길들이고 나서부터는 커피가 안 당기더라고요.
해외여행 가서 (물론 가서도 마셨는데 도 불구하고 말이죠)
입맛이 바뀌고 나면 커피가 안마시고 싶기도 하더라고요.
한식(김치찌개, 갈비, 제육볶음) 은 주로 점심 먹고 나면 커피가 당기기는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