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분산투자의 대가 레이달리오는 적절한 포트배분을 주식30 중기채15 장기채40 원자재7.5 금7.5라고 하였습니다
한국에도 자산배분으로 유명한 분들이 있죠 마연굴 마돈굴의 저자 김성일, 김단테(김동주), 강환국 등입니다
김성일님의 마돈굴에서는 적정한 포트배분을
위험자산과 안전자산으로 나누었고 투자성향에 따라 7:3, 5:5, 3:7로 배분하는걸 추천했고
김단테 포트폴리오(저서 발췌)는
주식 36% 금과 원자재 14% 채권50%
강환국님은
주식 30 채권30 금8 원유4 현금25를 제시했습니다(최근 어피티 경제레터에서)
즉 핵심은 안전투자와 위험투자의 비중을 정하고 그 안에서도 종목의 비율을 쪼개면 됩니다 세부적인 비중은 사람마다 다릅니다(같은 분산투자자들 사이에서도)
그리고 추가적으로 돈을 불입할때는 손실이 난 종목을 투자하고, 리밸런싱때는 + 종목을 매도 -종목을 더 사면됩니다. 그리고 장기적으로 장투하는 것이 백테스트에서 좋은 결과를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