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나쁜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겉과 속이 다른사람이 많습니다. 그런데 가까운 사람들에게 겉과 속이 다른 모습을 보여주진 마세요. 질문자님을 신뢰하지는 못할거게요. 저는 어떤 사람이 누굴 앞에서는 칭난하다 뒤에서 까는 경우라면 그 사람은 나도 그렇게 대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은 겉모습과 속이 완전히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속마음은 겉으로 어느정도 드러나기에 완전히 다른 모습은 나쁘다기 보다는 감정적으로 좋지 않고 불쾌하거나 신뢰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가급적 겉과 속은 비슷하게 보여야 상대가 신뢰하고 좋은 관계 유지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