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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친화적인악어

어쩌면친화적인악어

동네에 친한 사람들이 있나요? 궁금합니다.

동네에 친한 사람들이 있나요? 저는 아무래도 동네 사람들과 친해지는 것에 조심하고 있습니다. 조금 친해지면 이것저것 바라는 사람이 있고 염탐하듯 계속 귀찮게 하는 사람들을 만났는데 너무 피곤하더라구요. 연락을 끊고 사니 세상 편합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동네사람들과 친하면 아이도 좋을텐데 라는 생각도 들고. 여러분은 동네 지인들을 많이 만드는 편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동네에 친한 사람들을 굳이 만들지 않습니다. 회사생활하면서 회사 사람들 만나기도 귀찮은데 동네 사람들 어울리면 더욱 피곤하고 뒷말도 많이 나와서 굳이 만들지 않습니다. 친한친구들은 오로지 고향친구들이 최고 좋습니다.

  • 친한 사람들은 없습니다. 이웃끼리 오가며 인사하는 정도이죠.

    옛날에 비해 개인주의가 생긴 것도 이유인 것 같고 남의 일에 별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굳이 동네 사람들과 일부러 인연을 만들어 친하게 지내지는.않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일부러 멀리하지도 않지만요.

    그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친화력이 좋으신분들은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시는 것 같기도 하더라고요.

  • 뭐... 동네의 가까운 이웃과는 친하게 지내도 문제 되진 않겠지만..., 사람은 잘 보는 게 중요하긴 합니다. 요즘은 자기 계발에 힘쓰는 사람들이 많아진지라... 그냥 혼자 지내도 낫지 않나 싶어요.

  • 아님니다. 옛날엔 아파트에서 반상회가 있어서 서로 얼굴도 알게되고 왕래도 하게되고 했는데 지금은 살고있는 아파트에 아는사람 하나도 없네요~

  •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저희 가족은 동네 분들이랑 그냥 친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도움을 바랄 때 있으면 그냥 도와드립니다 그러면 나중에 우리가 도움이 필요할 때 그 분들이 도와주시거든요

  •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하다보니 동네에 직접적인

    지인을 만들지는 않습니다만

    직장 다니는 동료분들이 동네 근처에

    살다보니 만나게 됩니다.

    굳이 연락을 일방적으로 끊으시기 보다는

    사람과의 관계도 물 흐르듯 그냥 편하게

    생각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29세 남성 입니다.

    말씀하신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겟습니다.

    음, 너무 많이 만나시면 필히 탈이납니다, 떄문에 적당히 적정선을 유지하는것이중요하지요,

    요즈음 너무 이상한사람들이 너무 많아 적당히 저도 여럿중에

    나머지 한두명만 남더라구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