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보기에는 그친구만에 잘못으로 정의를 내리기에는 먼가 찝찝합니다
그친구를 손절하면 님이 편해지나요
그것도 아닌것 같고
영 찜침하게 먼가있는데
딱히 말하기도 애매하네요
그럼 삼자의 입장으로 말씀드릴떼니 화내지마시고 조금은생각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님이 하신말씀과 카톡 내용을보면 혹시 님이 그분을 의지하고 정말 좋아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친구사이나 연인사이에 조금은 거리감을 두라고 하는 말이 있지요 지금처럼 님에
마음이 그분에게는 집착처럼
느끼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카톡 내용을 보신 님에 마음이
얼마나 찟어지게 아프셨을까
하는 안스러움도 느껴지네요
그런데 그친구분 상당히 이기적이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부족해 보인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사람은 진국인것 같고
남에게 해꼬지 않할것 같습니다 하지만 2프로 부족한것ㅈ같아요
자그럼 이데부터는ㅈ어덯게 해야할까요
그분도 솔직히 카톡보내고
후회나 먼가 찜찜한 기분일겁니다 그러나 뒤에서 돌맞은
님에 상처는 뭘로 보상 받을수도 없으니 답답한데
제 생각에는 친구를 버리지는 마세요 하루 이틀 친구도 아니고 아마 그친구가 먼가 크게 스트레스를 받은날 님이 보낸 카톡을 봤을수도 있잖아요
다만 님도 반성을 해야합니다
이시간에 카톡을 보내도 될까?
내가 구구절절 내말만 한것아닐까?
친구에 입장에서 내말이 기분나쁘지는 않았을까? 등등
그친구 뿐만 아니라 님에 톡에 있는 모든 친구에게 톡보낼때는 한번더 생각하는 습관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결론!!
친구 손절은 잠시 덥어두시고
일단 모니터 한다는 생각으로
조용히 친구에 연락을 기다려보세요
그리고 한달 두달이 가도 연락이없으면 손절 방향으로
생각하시구요
혹시나 연락이 오면 일상적인
답장만 보내세요
예를 들어 친구가
잘지내고 있니? 하고 톡오면
답장으로 응 잘지내
그정도 답장만 하세요 아마 그친구 스스로 내가
잘못했구나 하며 스스로
느낄수 있도록이요
끝으로 화가 나시고 많이
황당하시겠지만 그래도 친구
이니 한번더 기회를 주시기 바랍니다